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 행사 개최

파이낸셜뉴스와 국토교통부, 국토연구원은 '2019 국토대전' 작품을 공모합니다.

국토대전은 '품격 있는 국토, 아름다운 경관'을 슬로건으로 우리나라 국토경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각 지방자치단체에 확산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. 대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포럼도 열어 각 나라의 우수한 정책을 소개합니다.

특히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국토대전은 국토부에서 주최하는 '경관행정우수사례 경진대회'까지 합쳐져 품격이 더 높아졌습니다.

올해 국토대전과 함께 개최되는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경관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역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경관행정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는 행사로 지난 2017년부터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경관학회가 후원, 개최해 온 행사입니다.

내년에는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국토대전에 '경관행정'부분으로 통합, 국토대전이 일반, 특별, 경관행정 등 총 3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는 행사로 발전됩니다.

우리나라 국토·도시·경관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'국토대전' 수상작을 배출한 지자체 등에는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 응모 시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입니다.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.

I.「국토대전」일반규정

1. 공모배경 및 목적
  • ‘대한민국 국토대전’은 국토 및 도시공간에서 경관디자인 향상을 이룬 창의적 사례를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. 대한민국 구성원들이 우리나라 국토와 도시공간을 아름답고 품격 있게 가꿔가도록 격려하고 권장하는데 목적이 있다.

  •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‘품격 있는 국토, 아름다운 경관’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대한민국의 국토경관디자인에 세계적인 정책조류를 반영한다. 또 국가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토경관디자인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.

  • 공모 대상은 기존의 계획이나 디자인 공모사업과 차별성을 갖기 위해,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구분하여 국토디자인 향상에 기여한 다양한 시설물과 경관사업, 계획을 대상으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