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행사 개최

파이낸셜뉴스와 국토교통부, 국토연구원이 주최하는 ‘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’이 올해부터 ‘대한민국 국토대전’으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출발합니다.

first-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‘품격 있는 국토, 아름다운 경관’을 주제로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행사를 개최합니다.

2016년부터 기존의 유사한 공모 성격의 「국토ㆍ도시디자인대전」「경관대상」을 통합하여 「대한민국 국토대전」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. 「국토ㆍ도시디자인대전」은 2009년부터 7회에 걸쳐서 국토 및 도시공간의 수준 높은 디자인 조성 사례를 시상하였고, 「경관대상」은 2011년부터 5회에 걸쳐서 국토의 우수경관 사례를 발굴하여 평가해왔습니다.

I.「국토대전」일반규정

1. 공모배경 및 목적
  • 「대한민국 국토대전」은 국토 및 도시공간에서 이루어진 경관디자인 향상의 창의적 조성 사례를 평가하여 시상함으로써, 우리의 국토 및 도시공간을 아름답고 품격 있게 가꾸어 가도록 격려하고 권장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.

  • 이를 위하여 이 공모에서는 ‘품격 있는 국토, 아름다운 경관’을 주제로, 대한민국의 국토경관디자인에 세계적인 정책 조류를 반영해 국가 및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「국토경관디자인」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고자 한다.

  • 공모대상은 기존의 계획이나 디자인 공모사업과 차별성을 갖고자, 계획설계안을 공모하는 것이 아니라 준공된 시설 및 공간의 조성 사례를 대상으로 한다.